다빈치 리졸브 타임라인 시작 시간 설정 방법 | 타임코드 00:00:00 으로 변경하기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라인은 기본적으로 01:00:00 이며, 시작 타임코드( Start Timecode )이다.

이 타임라인의 시간이 신경쓰이는 부분이긴 한데, 전문적인 영상에서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이해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타임라인의 타임코드가 01:00:00이 신경쓰인다면 미디어풀( medea pool )에서 타임라인 생성시 00:00:00 으로 설정해 주면 된다.

타임라인 시작시간 / 타임코드 00:00:00 설정하기
타임라인 시작시간 / 타임코드 00:00:00 설정하기

타임라인과 타임코드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라인과 타임코드가 무엇인지 간단히 언급해 본다.

타임라인은 편집할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을 배치하는 구간이며, 시간에 따라 어떻게 편집하면 되는지 보여주는 구간이다.

타임코드는 타임라인에 배치된 영상, 이미지, 사운드와 같은 것들의 시간적 위치를 표시한다.

추가로,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의 미디어 요소들은 다빈치 리졸브에서 통칭 `클립`이라 한다.

  • 클립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의 미디어 요소들
  • 타임라인
    클립들을 배치.
  • 타임코드
    선택된 구간의 클립이 표시되는 시간 표시.

일단 화면부터 보면 다음과 같다.

다빈치 리졸브 / 타임라인과 타임코드
다빈치 리졸브 / 타임라인과 타임코드

위의 이미지를 보면 빨간색의 큰 영역이 타임라인이다.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의 클립들을 배치하고 어떻게 표시되는지 알 수 있다.

클립들을 타임라인에 배치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처럼 보인다.

다빈치 리졸브 - 타임라인과 타임코드
다빈치 리졸브 - 타임라인과 타임코드

위의 이미지는 영상, 이미지, 사운드와 같은 클립들을 타임라인에 배치된 모습이다.

캡첫, 브루와 같은 다른 영상 편집 프로그램과 유사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다빈치 리졸브의 경우 영상 전문가들을 기준으로 맞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타임코드의 기본값은 01:00:00이다.

유튜브와 같은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신경쓰이는 부분들이기도 하다.

타임코드 설정 순서

타임코드는 선택된 클립의 구간의 시간을 표시한다.

클립은 편집할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의 리소스를 의미한다.

이런 클립들이 영상의 어떤 시간대의 위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타임코드이다.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코드는 기본값이 01:00:00 이며, 눈에 익숙해지면 신경쓰일 부분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눈에 가시방석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래는 타임코드를 설정하는 순서를 보여준다.

  1. 미디어풀( Media Pool )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2. `Create New Timeline Using Selected Bin...` 선택.
  3. Timeline 설정창에서 `Start timecode`를 00:00:00 으로 변경.
  4. 타임라인 영역에 00:00:00 확인.

과정 진행하기

이제 타임라인을 생성하고 타임코드를 설정해 보자.

타임라인은 시간 순서에 따른 클립들이 보여지는 것이며, 타임코드는 클립들이 보여지는 시간을 의미한다.
(  막상 글로 써놓으니 더 난해해 진다. ㅋ)

타임라인은 미디어풀( Media Pool ) 영역에서 만들 수 있으며, 타임코드는 타임라인 생성창에서 설정할 수 있다.

다시, 언급해보자면,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코드의 기본값은 01:00:00 이며, 이것을 00:00:00 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아래는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코드의 기본값을 보여준다.

타임라인 기본 시간
타임라인 기본 시간

1. Create New Timeline Using Selected Bin... 선택하기.

타임코드( TimeCode )를 00:00:00으로 설정하기 위해 타임라인( TimeLine )을 추가해야 한다.

미디어 풀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타임라인을 추가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Create New Timelilne Using Selected Bin...` 항목을 선택하자.

타임라인에 대한 추가 및 설정을 할 수 있는 설정창이 나타난다.

Create New Timeline Using Selected Bin... 선택
Create New Timeline Using Selected Bin... 선택

2. Start timecode 설정하기

타임라인( Timeline ) 추가 설정 창이 나타났다.

첫번째 항목을 보면 `Start timecode`항목이 보이며, 01:00:00 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빈리 리졸브에서 타임코드 기본값은 `01:00:00`이다.

해당 부분을 `00:00:00`으로 변경하면 된다.

Start timecode 확인
Start timecode 확인

아래는 변경된 `Start timecode` 이다.

마우스로 클릭한 후 키보드로 입력해 주면 된다.

타임라인을 새롭게 추가하기 위해 Create 버튼을 클릭한다.

Start timecode 변경
Start timecode 변경

3. 타임라인의 타임코드 확인하기.

위의 과정에서 타임코드를 설정하고, Create 버튼을 클릭했다면, 아래와 같이 타임라인이 추가되고, 타임코드가 `00:00:00`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부터 다른 동영상 편집툴과 같이 타임코드 시간을 보며 편집만 하면 된다.

타임라인 00:00:00 확인
타임라인 00:00:0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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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코덱스와 깃허브 연동 방법 | VSCode 사용하기

이미지
챗지피티의 코덱스( Codex )와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려고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VSCode에서 직접 연결을 하였다. VSCode에 깃허브를 직접 연결하니 오히려 더 좋은 느낌이다. 코덱스에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만들고 나는 그저 깃허브에 저장소를 만들고 푸시( Push )만 하면 된다. 오히려, 챗지피티 코덱스 페이지에서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란 느낌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좀 더 편한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왜 연결이 되지 않는 거냐 ?? 좀 편하게 작업하려고 코덱스( Codex )에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고자 했다. 인증까지 하고, 윈도우 자동 인증까지 삭제하고 다시 했음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아~ 뭐지 ? 찾아보니 버그라고 하는데 ~ 몇 일 동안 계속 이어지는 것 보면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그 원인과 해결책을 찾을 수가 없다. ) 아아 ~ 코덱스 ~ 인증까지 했는데 깃허브 연결이 왜 안되냐 ~ 다행스럽게도 VSCode에서 연결이 된다는 것을 찾게 되었다. 잘 모르겠는 화면에서 익숙한 아이콘과 제목이 눈에 보였다. 바로 ` IDE에서 시도해 보기 ` 버튼이었다. VSCode에서 할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보여주니 시도해 보는게 당연하겠지. 일단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VSCode에서 챗지피티의 코덱스를 연결해 사용하고 있었다. VSCode가 깃허브에도 연결되니, 생각해 보면 굳이 코덱스를 웹에서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시도를 해 본다. 새로운 방법을 찾다. 이런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되면 왠지 모를 도파민이 생기는 느낌이다. 어쨌든 VSCode를 실행하고 코덱스를 설치하게 되었다. 평소 웹에서 작업하다보니 VSCode에 설치된 코덱스가 익숙하진 않다. 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화면을 캡쳐하고 챗지피티 또는 제미나이에 캡쳐화면 자체를 업로드하고 물어보면 된다. 화면 우측 하단에 프롬프트 입력창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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