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파이썬 코딩 독학 공부 로드맵 만들기 | python tu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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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을 다시 공부해 보려고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AI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파이썬을 완전히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AI의 대답이 궁금한 것도 있기에 완전 초보자를 가정하고 프롬프트를 만들어 요청했다. 챗지피티( ChatGPT )와 제미나이( Gemini )의 대답의 차이가 있지만,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일단 AI가 시키는대로 진행해 보기 위해, 파이썬 독학을 위한 공부 로드맵을 만들도록 하였다. TMI 정보가 너무 많지만,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 있다. 파이썬독학 / AI 튜토리얼 AI 야~ 파이썬 독학을 위한 공부 로드맵 만들어 줘 ~ 파이썬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시작하려니 막막하다. 누구한테 물어봐도 광고 댓글만 달리기에 차라리 AI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간단히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는 자세한 내용을 알려준다. 여기에 완전 초보자라는 것을 명시하면 정말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아래는 프롬프트이다. fresh newbie 파이썬 독학 tutorial 만들기, 기간 무시, 완전히 초보자용 튜토리얼이 만들어 진다. 흥미롭다. 굳이 서점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다. 어디까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포스팅을 해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것 같다. 내용이 많네 파이썬에 자신이 있다면,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자신만의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면 완전한 초보자로써 튜토리얼이 필요할 수 있다. 과거의 경우 서점에서 나에게 맞는 책을 구매하고 코드를 읽고 공부하고 했겠지만, 지금의 경우는 서점에서 구매한 책 또한 진짜 참고서로써 책장에만 한없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차라리 책을 구매했다면, AI에게 가르치거나 혹은 자신의 소스 코드로써 보관을 해두자.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다. AI가 있는데 굳이 코딩 공부하는 이유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느낀 점은 빠르게 만들고 배포하고 반응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 있다. 개발자가 직접 시간을 투자해서 앱과 게임을 만들 필요가 없어졌다. 그럼에도 코드를 공부하는 개발자들이 있는데, 사람의 느낌과 ...

AI 게임 개발 엔진 비교하기 | Unity, UnReal, GoDot

AI를 사용한 바이브코딩이 익숙해지니 게임 개발에 욕심이 생겼다. 게임을 만들기 위한 방법은 많지만 게임 개발에 대한 차이가 없으니,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이 된다. 최근, 게임 개발에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찾아보지 유니티 ( Unity ), 언리얼 ( UnReal ), 고닷 ( GoDot )가 있다. 보통이라면 유니티부터 시작하겠지만,  고닷 같은 완전 무료 엔진이 있다면 욕심이 생긴다.

다빈치 리졸브 이미지 회전 방법 | Rotate Angle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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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에서 이미지를 회전하려면 Inspector에서 Rotation Angle값을 조정하면 된다. 시작부분과 끝부분에 회전각도를 설정하면 된다. 이후 미리보기를 통해 이미지가 회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영상에 동적인 재미를 추가하자 다른 사람들이 만든 영상을 보면 화려하진 않지만, 흥미를 돋구기 위한 작은 효과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이미지 회전이다. 정적인 장면보다 약간의 움직임을 추가함으로써 지루함을 없애준다. 다빈치 리졸브에서 이미지를 회전시키는 방법은 Rotate 를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Rotate 기능은 이미지 클립을 선택한 후 Instpector 항목의 Roatate Angle 을 사용하면 된다. 다빈치 리졸브 이미지 회전시키기 이미지를 회전시키자 / Rotate angle `Rotabe angle` 클립( 영상 또는 이미지 등 )을 회전시키는 기능이다. 시작점과 끝점에 각도를 설정해 주면 된다. 타임라인의 시작점에 첫 각도를, 타임라인의 끝점에 회전각을 설정하면 된다. Rotate Angle을 사용하는 방법은 클립을 선택하고, 화면 우측 상단의 Inspector를 선택한 후, 나타나는 메뉴에 나타난다. Inspector > Rotate Angle 단계별 순서 Rotate Angle을 사용하면 클립을 회전시킬 수 있다. 다빈치 리졸브는 전문가용이라도 이런 단순해 보이는 기능도 어렵지만, 개념을 알면 편하다. ( 단지, 귀찮을 따름이다. ) 특히, 캡컷과 비교될 수 있는데, 캡컷은 상당히 편하고 직관적인 동영상 편집기이다. ( 본인의 경우 다빈치 리졸브는 무료이고, 워터마크가 없기에 선택했을 뿐이다. 캡컷의 유료화는 조금 무섭다.) 어쨌든, 다빈치 리졸브에서 클립을 회전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타임라인에 있는 클립( 동영상 또는 이미지 등 )을 선택한다. Inspector를 선택한다. Video 또는 Image 탭을 선택한다. Rotate angle을 찾고, 우측에 있는 네모를 선택하여 활성화한다. 회전시킬 클립의 시작점을 선택...

다빈치 리졸브 자막 폰트 적용 추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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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높은 폰트를 다빈치 리졸브에 설치할 경우, 다빈치 리졸브에서 폰트를 직접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다운로드 받은 폰트를 윈도우 또는 MacOS에 직접 설치한 후 다빈치 리졸브 앱을 닫고, 다시 재실행하면 설치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다빈치 리졸브 폰트 추가 가독성 / 잘 보여야 한다. 가독성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보를 빠르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를 전제로 하고 있다. 블로그 또는 유튜브와 같은 영상 등에 텍스트가 굵고 테두리가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가독성의 가장 좋은 무료 폰트는 아마도 고딕체 정도가 될 것이다. 고딕체는 간단하고 굵고 잘 보이는 장점이 있다. ( 진지할 땐 명조체 ) 이 중 무료로 제공되는 것들 중 하나가 어그로체 가 있다. 명조체와 비슷하지만, 안정감이 있고, 폰트는 굵다. 중요한 건 가독성에 대해 최적화된 느낌이 있다. 이런 폰트는 욕심이 생기고, 한번쯤은 사용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다빈치 리졸브에 폰트를 설정하려고 하면, 직접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윈도우 또는 맥에서 폰트를 직접 설치한 뒤, 다빈치 리졸브를 재실행하면 설치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폰트 설치와 다빈치 리졸브에서 사용하기 자신이 원하는 폰트를 다운로드하기. ( 저작권을 확인하자. 여기서는 부담없는 어그로체 사용.) 다운로드 받은 폰트를 더블 클릭하여 설치하기. ( 보통 다운로드 폴더에 있음. ) 설치 버튼 클릭, 윈도우에 폰트 설치하기. 다빈치 리졸브 종료 후 재시작하기. 폰트 클립 선택하기. 화면 우측 상단의 Inspector 선택하기. Font Family 를 마우스로 선택하여 어그로체 표시 확인하기. 텍스트 입력 후 어그로체 설정하여 미리보기 화면에서 폰트의 변경을 확인하기. 과정 따라하기 다빈치 리졸브에서 직접 폰트를 추가할 수 없는 것이 불편함으로 다가오지만, 막강한 기능은 미련이 많이 생긴다. 폰트가 그러하다. 마음에 드는 폰트를 다운로드 받았다면 윈도우 또는 맥OS에 먼저 설치하고 설치해야 ...

다빈치 리졸브 자막 텍스트 넣기 방법 | 텍스트 문자열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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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에서 자막을 넣고 싶을 경우 Effects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 Edit 페이지를 선택하고 Effects 항목을 선택한 후 Toolbox > Text 메뉴를 타임라인에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 캡컷이나 브루와 같은 동영상 편집툴을 사용하면 편의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에 다빈치 리졸브의 경우 사소게 느껴지는 기능조차 어렵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영상 전문가를 위한 편집툴이라고는 하지만,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위치와 메뉴를 찾는데 시간이 들어간다. ( 알면 편하고, 모르면 답답하다.) 다빈치 리볼브의 경우 거의 모든 효과는 Effects 메뉴에서 찾아보면 되지만, 이것 또한 만만치 않다. ( 그렇기 때문에 검색( Search ) 기능 또한 지원하는 모양.) Effects 메뉴는 좌측 상단 메뉴에 존재한다. 다빈치 리졸브 / 자막 넣기 Effects / 클립에 효과 적용 다빈치 리졸브에서 Effects는 클립( Clip )에 효과를 주는 기능이다. 클립은 다빈치 리졸브에서 편집할 영상, 이미지, 사운드 등의 미디어 요소들을 뜻한다. 텍스트 또한 미디어 요소이며, Effects 에서 추가할 수 있다. 텍스트를 추가할 때 여러가지 요소를 사용할 수 있으며, Effects 메뉴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텍스트 문자열 추가하기 다빈치 리졸브에서 텍스트 문자열을 추가하는 것은 곧, 타임라인에 텍스트 효과를 추가하는 것과 같다. Edit 메뉴 ( 화면 중앙 하단 ) 선택. Effects 메뉴 ( 화면 우측 상단 ) 선택. Effects 패널의 Toolbox > Title 선택. 사용할 텍스트 효과를 타임라인에 추가. 타임라인에 추가된 텍스트를 선택. Inspector 메뉴 ( 화면 우측 상단 ) 선택. 텍스트 문자열 변경하기. 미리보기 화면에서 변경된 텍스트 확인. 과정 따라하기 위의 과정을 따라하며 다빈치 리졸브에서 타임라인에 텍스트를 추가하고 화면에 표시해 보자. 텍스트 문자열은 화면 좌측 상단의 Effects 메뉴를 통해 추...

C언어 return 종류와 차이 | return, return 0, return -1, retur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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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에서 return은 함수의 실행을 끝내고, 필요 시 동작 또는 결과 값을 호출한 곳으로 함께 전달한다. 리턴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return, return 0 , return -1 , return n 이다. 결과값이 없거나 0인 경우 종료, 0이 아닌 경우 에러 또는 특정 상태를 의미한다. C언어 return 종류와 차이 return 역할 모든 프로그램 언어들은 수행한 처리 결과를 전달할 수 있다. 수행한 처리 결과를 전달하는 때 사용하는 것이 return 이다. return 구문을 활용하면 처리되는 곳의 상태와 값을 알 수 있다. C언어 사용되는 return 구문의 종류는 반환값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 반환값이 0 인 경우와 0이 아닌 경우로 나눠진다. 프로그램 실행의 최소 단위 함수의 역할 C언어의 함수에 대해 잠깐 언급해 본다. OOP와 같은 프로그램 언어들이 소개되면서 함수란 용어 보다는 메서드란 용어를 주로 사용하는데 뭐, 같은 말이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최소단위로 보면 된다. 그런데, 함수를 공부하고 있다면 return 구문을 자주 보게 된다. 보통 처리 결과를 호출한 곳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return 구문인다. 여기서 의미하는 함수는 프로그램의 시작점인 main() 함수도 포함된다. 그렇다면 main() 은 return 구문을 어디로 되돌릴까 ? 윈도우 또는 리눅스와 같은 main함수를 실행한 OS 이다. 함수는 이 정도로 간단히 언급해 본다. 리턴의 종류 return 의 역할은 프로그램의 흐름을 넘기고, 실행한 결과에 대한 값을 전달한다고 언급했다. 보통의 처리결과는 4가지가 있다. `종료(중단), 성공, 에러(실패), 사용자 지정`이다. 그럼에도 공통점은 처리를 중단한다는 점에 있다. 리턴 결과에 대한 코드와 내용은 프로그램을 제작한 곳마다 사람마다 다르다. 먼저 위에서 언급한 것에 대한 의미를 보자. 프로그램에서 언급하는 것은 좀 더 상세하게 나열 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여기에서 언급하는 함수는 프로그램 시작인 ...

챗지피티 코덱스와 깃허브 연동 방법 | VSCode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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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의 코덱스( Codex )와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려고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VSCode에서 직접 연결을 하였다. VSCode에 깃허브를 직접 연결하니 오히려 더 좋은 느낌이다. 코덱스에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만들고 나는 그저 깃허브에 저장소를 만들고 푸시( Push )만 하면 된다. 오히려, 챗지피티 코덱스 페이지에서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란 느낌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좀 더 편한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왜 연결이 되지 않는 거냐 ?? 좀 편하게 작업하려고 코덱스( Codex )에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고자 했다. 인증까지 하고, 윈도우 자동 인증까지 삭제하고 다시 했음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아~ 뭐지 ? 찾아보니 버그라고 하는데 ~ 몇 일 동안 계속 이어지는 것 보면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그 원인과 해결책을 찾을 수가 없다. ) 아아 ~ 코덱스 ~ 인증까지 했는데 깃허브 연결이 왜 안되냐 ~ 다행스럽게도 VSCode에서 연결이 된다는 것을 찾게 되었다. 잘 모르겠는 화면에서 익숙한 아이콘과 제목이 눈에 보였다. 바로 ` IDE에서 시도해 보기 ` 버튼이었다. VSCode에서 할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보여주니 시도해 보는게 당연하겠지. 일단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VSCode에서 챗지피티의 코덱스를 연결해 사용하고 있었다. VSCode가 깃허브에도 연결되니, 생각해 보면 굳이 코덱스를 웹에서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시도를 해 본다. 새로운 방법을 찾다. 이런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되면 왠지 모를 도파민이 생기는 느낌이다. 어쨌든 VSCode를 실행하고 코덱스를 설치하게 되었다. 평소 웹에서 작업하다보니 VSCode에 설치된 코덱스가 익숙하진 않다. 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화면을 캡쳐하고 챗지피티 또는 제미나이에 캡쳐화면 자체를 업로드하고 물어보면 된다. 화면 우측 하단에 프롬프트 입력창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