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WinUI 3 - 계산기 만들기 - 개발부터 배포까지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는 개발한 윈도우 앱을 배포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서는 시리즈로 해당 과정을 포스팅을 이어갈 것이며,
언어는 C#을 사용하고, UI는 WinUI 3를 사용할 것이다.
제작할 앱은 계산기가 될 것이다. MVP로 하기에도 간단한 것이지만, 일단 뼈대가 있다면 확장이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배포를 할 것이며, 가능하다면 광고 배너까지 추가하여 다시 배포를 이어갈 것이다.
단, 여기서 고려해 볼 것이 있는데, 광고 배너의 경우 구글 또는 애플과는 다르게 편의성이 많이 부족하다.
C# WinUI 3로 계산기 앱을 설계하고 UI 구성, 이벤트 처리, 패키징, MS Store 배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한 실전 개발 가이드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소스 코드 예제와 빌드, 설치 파일 생성 방법을 공유해 본다.

C# WinUI 3 - 계산기 만들기 - 개발부터 배포까지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C# WinUI 3 - 계산기 만들기 - 개발부터 배포까지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1. C# WinUI 3 - 계산기 만들기
- 개발부터 배포까지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일단 시작을 해보자.
과정의 시작은 쉽지만, 끝을 보기 까지는 오래걸린다.
( 포스팅 때문에, 하지만 코드는 이미 완성된 상태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라는 곳에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겟지만, 순서는 간단하다.
만들고, 테스트하고, 배포한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과정이 쉽지는 않다.
( 번거로울 뿐이다. )
하나씩 진행해 보도록 하자.
전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2.진행 목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정해보자.
시리즈로 진행하는 만큼 나름 시간이 들어갈 것 같다.
( AI는 이럴 때 사용하라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한 달에 지출되는 책값을 많이 줄였다.)
목표는 `간단한 윈도우용 계산기 앱을 만들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배포하는 것`이다.
최근 새로 출시한 비주얼스튜디오 2026 버전을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WinUI3 + C# 코드를 사용하여 앱을 만들고, 테스트를 진행한다.
다운로드 형태의 배포 파일을 만들고 테스트를 진행하며,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앱을 업로드하여 배포한다.
해외 타겟까지 고려하여 처음부터 영문판으로 진행한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출시 후 애드센스와 비슷한 광고 배너를 설치해 본다.
( 일단, 끝낼 수 있는지가 스스로도 의문이 생긴다. )
순서는 다음과 같다.

3.진행과정 보기

위에서 구구절절 말한 것을 순서대로 정리해 본다.
비주얼스튜디오 2026의 설치하고, 윈도우용 앱을 개발한 후, 최종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배포한다.
추가적으로 광고 배너를 설치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업데이트 배포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다만, 광고 배너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사항이다.
물론, 승인된 애드센스 계정은 있지만, 새로운 판로를 하나 개척한다고 생각하자.

  1. 비주얼스튜디오 2026 실행하기
  2. 윈도우용 계산기 앱 프로젝트 생성하기
    ( 도와줄 AI는 챗지피티( ChatGPT)이다. 우리는 시간이 없다. )
  3. 화면 XAML 코딩하기
  4. C# 코딩하기
  5. 컴파일 테스트하기
  6. 로컬 배포 파일 만들기
  7. 마이크로 소프트 스토어 배포하기
  8. 광고 배너 설치하기
    ( 한국 서비스의 지원 여부에 따라 옵션 항목이 될 수 있다. )

4.진행 내용

위의 과정은 모두 깃허브과 포스팅으로 모든 과정을 공유해 볼 예정이다.
중요한 것은 개발과정 보다는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앱을 만들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배포하는 과정이다.
앱을 개발하는 과정은 나중으로 미루고, 배포까지 하는 중요한 과정만 공유해 본다.
물론, 계산기 앱에 대한 코드 또한 깃허브에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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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코덱스와 깃허브 연동 방법 | VSCode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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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의 코덱스( Codex )와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려고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VSCode에서 직접 연결을 하였다. VSCode에 깃허브를 직접 연결하니 오히려 더 좋은 느낌이다. 코덱스에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만들고 나는 그저 깃허브에 저장소를 만들고 푸시( Push )만 하면 된다. 오히려, 챗지피티 코덱스 페이지에서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란 느낌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좀 더 편한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왜 연결이 되지 않는 거냐 ?? 좀 편하게 작업하려고 코덱스( Codex )에 깃허브( Github )를 연결하고자 했다. 인증까지 하고, 윈도우 자동 인증까지 삭제하고 다시 했음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아~ 뭐지 ? 찾아보니 버그라고 하는데 ~ 몇 일 동안 계속 이어지는 것 보면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그 원인과 해결책을 찾을 수가 없다. ) 아아 ~ 코덱스 ~ 인증까지 했는데 깃허브 연결이 왜 안되냐 ~ 다행스럽게도 VSCode에서 연결이 된다는 것을 찾게 되었다. 잘 모르겠는 화면에서 익숙한 아이콘과 제목이 눈에 보였다. 바로 ` IDE에서 시도해 보기 ` 버튼이었다. VSCode에서 할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보여주니 시도해 보는게 당연하겠지. 일단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VSCode에서 챗지피티의 코덱스를 연결해 사용하고 있었다. VSCode가 깃허브에도 연결되니, 생각해 보면 굳이 코덱스를 웹에서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시도를 해 본다. 새로운 방법을 찾다. 이런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되면 왠지 모를 도파민이 생기는 느낌이다. 어쨌든 VSCode를 실행하고 코덱스를 설치하게 되었다. 평소 웹에서 작업하다보니 VSCode에 설치된 코덱스가 익숙하진 않다. 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화면을 캡쳐하고 챗지피티 또는 제미나이에 캡쳐화면 자체를 업로드하고 물어보면 된다. 화면 우측 하단에 프롬프트 입력창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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